법인, 직접 세워 볼까요?
카드 10장만 넘기면 순서가 보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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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부터 준비해요
- 사람 2명: 대표 1명, 지분 없이 감사를 맡을 1명
- 두 사람 모두 공동인증서 (은행에서 무료)
- 회사 도장, 스캐너, 대표 이름의 통장
꼭 확인하세요. 혼자서는 못 세워요. 외국인도 이 사이트로는 못 해요.
모든 단계 한 번에 보기 10장
이것부터 준비해요
- 사람 2명: 대표 1명, 지분 없이 감사를 맡을 1명
- 두 사람 모두 공동인증서 (은행에서 무료)
- 회사 도장, 스캐너, 대표 이름의 통장
꼭 확인하세요. 혼자서는 못 세워요. 외국인도 이 사이트로는 못 해요.
회사 이름을 정해요
- 법인설립시스템 첫 화면의 "사전상호 검색"을 눌러요. 인터넷등기소 검색으로 넘어가요.
- 같은 시나 군에 같은 일을 하는 같은 이름이 있으면 못 써요.

회사 주소부터 정해요
- 주소 하나로 5년 동안 법인세 감면이 갈려요. 아래 표를 먼저 보세요.
- 본점은 실제로 일할 곳이에요. 사무실을 빌리면 임대차계약서가 있어야 사업자등록이 돼요.
- 서울이면 설립 세금도 3배예요. 135,000원이 405,000원이 돼요.
| 회사 주소 | 청년 대표 | 그 밖 |
|---|---|---|
| 서울 등 과밀억제권역 | 50% | 없음 |
| 그 밖의 수도권 | 75% | 25% |
| 수도권 밖 | 100% | 50% |
2026년에 창업하고 감면되는 업종일 때예요. 청년은 창업할 때 만 34세 이하예요. 가평, 연천, 강화, 옹진은 수도권 밖과 같아요.
꼭 확인하세요. 서울에 비상주 사무실만 빌려 두면 감면은 줄고 세금은 3배가 돼요. 계약하기 전에 꼭 물어보세요.
무슨 일을 할지 적어요
- "제조업"보다 "화장품 제조업"처럼 자세히 적어요.
- 여기서 틀려서 다시 내는 경우가 가장 많아요.
사이트에 가입하고 정보를 넣어요
- 대표가 온라인 법인설립시스템에 가입해요.
- 인터넷등기소에도 대표가 같은 인증서로 등록해요.
- 정보를 넣으면 서류는 사이트가 만들어 줘요.


꼭 확인하세요. 주소는 주민등록등본과 똑같이 적어요.
통장에 자본금을 넣어요
- 대표 통장에 자본금을 넣고, 사이트에서 잔고증명을 신청해요.
- 그날부터 그 통장은 잠시 못 써요.

꼭 확인하세요. 14일 안에 등기를 신청해야 해요. 인터넷은행, 우체국, 단위농협 통장은 안 돼요.
도장을 올리고 서명해요
- 회사 도장을 A4 종이 가운데에 찍어 스캔해서 올려요.
- 두 사람 모두 공동인증서로 서명해요.


꼭 확인하세요. 끝날 때까지 인증서를 새로 받지 마세요.
세금을 내요
- 사이트의 납부 단추를 누르면 위택스가 열려요.
- 보통 135,000원, 서울은 405,000원부터예요.

꼭 확인하세요. 꼭 사이트 단추로 들어가서 내요.
등기를 신청해요
- 수수료 20,000원을 내고 신청해요.
- 보통 1~3일이면 끝나요.
- 막히면 1577-5475에 전화해요.

이제 법인이 생겼어요
- 20일 안에 사업자등록을 해야 해요.
- 여기부터는 세무회계 메이드가 해 드려요.
이 안내는 세무회계 메이드(대표 세무사 강재남)가 온라인 법인설립시스템의 2026년 7월 매뉴얼과 법제처 원문을 확인해 정리한 참고 자료예요. 시스템 화면과 운영 시간은 바뀔 수 있으니 진행 중에 막히면 상담센터(1577-5475)에 확인해 주세요. 등기는 신청인이 직접 하거나 법무사에게 맡기는 일이고, 세무회계 메이드는 등기를 대신하지 않아요. 면책 고지